2014.03.10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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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 청춘’ 중앙발레단원들의 아름답고도 고된 인생

10:17, March 10, 2014

[인민망(人民網)] 2014년 3월의 베이징,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중앙발레단 6번 연습실 바닥에 내려 앉자, 단원들의 연습이 시작된다.

여자 단원들은 발레슈즈를 늘 신고 있기 때문에 발가락 변형에 골절도 심하고 발톱도 늘 피가 맺혀있기 일쑤다. 그래서 이들 여자 단원들은 자신의 발을 누구에게 보여주길 꺼려한다.

이들 모두 다 훌륭한 발레리나가 될 수는 없다. 일부는 해외로 유학을 떠나는 기회를 얻기도 하고 또 일부는 발레 선생님이 되기도 하지만 또 일부는 발레단에 남아 조명사나 디자이너가 되기도 한다. 이들 외 나머지 단원들의 경우 30살 쯤이 되면 사회적응을 위한 다른 진로를 생각하기도 한다.

선위보(沈宇波) 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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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轩颂、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