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7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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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 은퇴 외교관, 9년간 산골학교서 교사생활

14:13, March 27, 2014

[신화망(新華網)] 올해 72세인 주민하이(朱敏才) 선생님은 원래는 약 40년 간 상무부에 재직했던 분이다. 그는 주(駐)네팔 중국대사관에서 경제•상무담당 참사관을 지냈고 그의 부인 쑨리나(孫麗娜) 사모님도 베이징 시 제1세대 초등학교 영어교사로 약 40년 동안 교직생활을 했다. 2005년 은퇴 후에 주민하이 선생님과 사모님은 무료로 구이저우 산간지역 초중학교 교육을 담당하면서 산간지역 초등학교 6곳에 영어과목을 개설하였다.

인민망 한국어판 2014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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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轩颂、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