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05월 27일 09면] 5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며칠 간 중국 여러 지역에 폭우가 쏟아져 황화이장한(黃淮江漢) 등 지역에서 사상 최고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중앙기상청의 폭우경보는 27일 18시를 기해 황색에서 청색으로 바뀔 것이라고 예보했지만, 산둥(山東), 장쑤(江蘇), 푸젠(福建), 광둥(廣東) 등 지역은 여전히 폭우가 쏟아지고 있어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26일 20시부터 27일 20시까지 산둥성 중동부, 장쑤성, 안후이(安徽)성 동남부, 저장(浙江)성 서부, 장시(江西)성 동부와 남부, 푸젠성 중서부, 광시(廣西)성 동부, 광둥성 북부 지역에 큰 폭우가 쏟아질 것이며, 일부 지역에선 짧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와 강풍 등의 강한 대류성 날씨가 예상된다.
류이(劉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