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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시후 관광 코스 TOP 10] 쑤디춘샤오(蘇堤春曉)

  15:18, April 08, 2014

[항저우 시후 관광 코스 TOP 10] 쑤디춘샤오(蘇堤春曉)
[인민망(人民網)]
소제방(蘇堤)의 전체 길이는 2.8킬로미터에 달하며, 북송 시대의 유명 문인 소식(蘇軾)이 항저우 태수로 부임하던 시기에 건축된 것이다. 소제방의 남단 입구로 들어선 후 북쪽을 향해 걷다보면 영파교(映波橋), 쇄란교(鎖瀾橋), 망산교(望山橋), 압제교(壓堤橋), 동포교(東浦橋), 마지막 과홍교(跨虹橋)까지 차례로 감상할 수 있다. 제방을 따라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는데 특히 복숭아나무와 버드나무가 번갈아 심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며, 봄이 오면 꽃이 붉게 만발하고 버드나무가 푸르게 드리워 진다.


인민망 한국어판 2014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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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樊海旭、軒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