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2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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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얼, 민족문화의 박물관이자 전통 풍속의 장

16:25, November 05, 2013

푸얼은 소수민족 문화가 가장 다원화된 도시이다. 푸얼에는 26개의 소수민족이 살고 있으며, 그중 14개 소수민족이 고대부터 세대를 거듭하며 푸얼에 거주하고 있고 그 숫자는 소수민족 전체 인구의 61%를 차지한다. 따라서 민족 문화가 매우 다양하고 다채로운데, 특히 납호족(拉祜族)과 와족(佤族) 등 ‘직과(直過)민족’의 문화는 오늘날까지 여전히 세계 최대의 원시 생태 특색을 지닌 전통 문화의 하나로 평가되고 있어, 푸얼은 민족 문화 박물관으로 여겨지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이족(彝族), 합니족(哈尼族), 태족(傣族), 납호족, 화족 등 14개 소수민족이 이 곳 푸얼에서 땅을 개척하고 뿌리를 내리며, 화합으로 공존하면서 풍부한 민족 문화를 형성해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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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孙伟东、赵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