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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얼시, 중국 국가원림도시로 정식 선정돼

  16:27, February 18, 2014

푸얼시, 중국 국가원림도시로 정식 선정돼
[인민망(人民網)] 1월 14일 푸얼(普洱)시는 중국 국가주택도시농촌건설부에 의해 국가원림(園林)도시로 정식 선정되면서 또 하나의 ‘국가급 브랜드’를 걸게 됐다.

소식에 따르면 푸얼시는 도시 품질을 한층 높이고 도시 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쾌적한 주거 환경 도시 실현의 목표’(이하 ‘목표’로 약칭)를 달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국가원림도시 건설 사업을 가동했으며, 2012년에 주택건설부에 정식으로 심사를 신청했다. ‘목표’가 제출된 이후 시(市)정부와 구(區)정부는 원림 건설 사업을 도시 건설 관리 사업의 주요 업무로 삼아 집중적 통일 배치, 단위 분리, 부서 분리, 책임 조직 분리를 실시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국가원림도시 건설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며, 건설 구역의 녹지화 현황에 대한 조사를 통해 가정의 경제 기반을 파악하여 도시 녹지화 건설 사업 이행에 불리한 요소들을 찾아냈다. 사업 실시 방안을 제정하고 이를 도시 건설과 결합하여, 시정부의 사업 시행을 개선하고, 녹지화로 도시를 아름답게 하며, 생태환경을 보호함으로써 도시의 교통 상태 및 도시 면모와 환경을 종합적으로 조정했다. 도시의 수질환경을 치유하고 개선하는 것을 중점으로 삼아 녹지 분포 계획, 주택 철거를 통한 녹지 건설 계획, 도로 건설을 통한 녹지 확대 계획, 오염물 처리를 통한 녹지 보완 계획, 이용 가능한 토지의 녹지화 계획 등 실시 방안을 채택함으로써 과학적으로 절차에 따라 국가원림도시 건설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 계획의 특성은 도시 품질을 향상하는 데 주력하고 생태 생명경관 시스템을 부각시켜 도시와 주변 자연환경이 서로 어우러지는 녹색 경관을 건설하는 데 있고, 도시의 생태 환경을 집중적으로 보호하여 도시와 농촌을 통합시켜 일체화된 녹색 환경을 건설하는 데 있으며, 시 정부의 ‘원림 단위, 원림 주거 단지, 녹색 정원’ 등 사업을 확장하여 도시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있고, 도시의 면모를 개조하여 도시 품질을 향상하는 데 있다. 노력을 통해 도심의 설비를 꾸준히 개선하고, 녹지 건설 면적이 해마다 확장되며, 생태 환경 보호를 실현하고, 종합적인 관리 수준을 부단히 높이며, 주거 환경 품질을 뚜렷하게 개선하고, 도심의 녹지화 비율을 34%까지 올리며, 도시 주민 1인당 공공 녹지 면적을 10.66제곱미터까지 넓힐 계획이다.

소식에 따르면 ‘국가원림도시’ 명칭은 국무원이 주택건설부에 권한을 부여해 통일하여 발표하는 것으로 국가에서 도시의 원림 녹지화 수준을 평가하여 최고 영예를 부여하게 되며, 2년마다 1회 선별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에서는 총 37개 도시가 국가원림도시 건설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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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孙伟东、趙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