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7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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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를 ‘감춘’ 회화예술, 창작의 고통 후 탄생

10:47, February 27, 2014

[환구망(環球網)]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 2월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의 예술가 엠마 헥(Emma Hack)은 매혹적인 회화예술기법을 사용해 모델의 나신을 아름다운 도안을 이용해 위장시킴으로써 모델이 도안과 융합되어 오색찬란한 한 폭의 걸작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따라서 헥의 범상한 예술창작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그녀의 예술창작 과정은 고된 작업으로 도안을 제작하는 데 19시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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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轩颂、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