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구망(環球網)] 최근 남아프리카의 케이프타운 거리에서 인류와 비비 간의 한바탕 유격전이 발생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Daily Mail)가 2일 보도했다. 떼 지은 비비들이 아파트 벽을 타고 올라가 창문을 뜯고 집안으로 들어가 물건을 훔쳤다. 이 장면을 눈앞에 보고도 주민들은 페인트볼 총과 후추가루 스프레이로 비비들을 쫓는 것 외에는 속수무책이었다. 비비들의 과감한 절도행위로 인해 주민들은 심각한 재산 손실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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