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8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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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관광객 인기 식도락 코스 ‘CJ푸드월드’ (2)

16:04, November 13, 2013

‘베이징 리두점’ 2층 규모의 단독 건물로 1층에서 뚜레쥬르와 투썸커피, 비비고를 즐길 수 있으며, 2층에는 빕스가 들어섰다.

[인민망(人民網)] 한국 대표 외식업체들이 한곳에 모여 있는 CJ푸드월드가 최근 외국인들의 인기를 받고 있다.

CJ푸드월드 제일제당센터점(이하 CJ푸드월드 1호점)은 명동에서 불과 5분 거리의 서울 중구 쌍림동에 있다. 이곳은 비비고, VIPS, 차이나 팩토리 등 CJ그룹의 외식 브랜드 14개가 한 곳에 어우러져 완성된 식문화 테마파크로 지난 2011년 7월 운영을 시작했다.

‘CJ푸드월드 1호점’은 한국 사람들은 물로 외국 관광객들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을 한 공간에서 맛볼 수 있는 테마 공간이다. 점심시간인 오후 12시가 되면 다양하고 맛있는 점심을 즐기기 위해 줄을 서는 CJ 임직원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 시간만 피해서 간다면 더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CJ푸드월드 1호점’ 인근에는 남산, 명동 등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가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이 보장된 먹을거리를 찾는 이들에게 제격인 곳이다.

최근 한류의 바람을 타고 CJ는 계열사인 CGV 등 엔터테인먼트 요소들을 식문화와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빠르게 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푸드월드로 꾸며갈 예정이다. 특히 중국 내 한류 열풍이 한국의 음식 문화로 확대되면서 CJ는 지난해 9월 중국의 수도 베이징 리두 지역에 ‘CJ푸드월드’ 해외 1호점을 열었다.

CJ그룹 중국 본사 박근태 대표는 “베이징 리두점은 한국의 다양하고 트렌디한 식문화를 누구보다 먼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K-FOOD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김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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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孙伟东、轩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