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7, June 05, 2014
[중국일보망(中國日報網)] 영국의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 중국 남성이 웨이보에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남겼는데 내용인 즉슨 가족이 한국으로 관광을 떠났는데 이 남성 여권에 어린 아들이 낙서를 해 세관을 통과하지 못하고 결국 한국에 남게 되었다는 사연이다. 이 남성은 네티즌들에게 자신이 빨리 귀국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였다.
이 남성은 웨이보에 4살난 아들의 ‘작품’을 올렸고 낙서로 인해 신분을 알아볼 수 없게 돼 신분확인이 되지 않자 결국 한국의 세관원들에게 통관 거절을 당했다고 밝혔다. 세관 관련자는 이 남성에게 이런 상황에서는 안전검사를 통과할 수 없고 아들과 다른 가족과 함께 귀국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번역: 선혜영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국제온라인(國際在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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