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 June 26, 2014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6일] 양첸화(楊千嬅)는 소탈한 성격으로 유명한 홍콩 연예인으로 원래는 간호사였던 그녀가 무모한 도전을 거듭해 가수왕과 영화 주연까지 꿰찼다. 저우위민(周渝民)은 타이완 청춘 드라마의 ‘시크남’으로 눈빛 한 번, 손동작 하나로 이미 천만 명이 넘는 팬심을 얻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액션, 전쟁영화까지 섭렵해 상남자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싱글족’(單身男女)에서 이 둘의 조합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탄생시킬지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번역: 김현경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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