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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녀’ 쉬뤄쉬안, 발리섬서 결혼식…린신루가 들러리

  13:31, July 01, 2014

‘동안녀’ 쉬뤄쉬안, 발리섬서 결혼식…린신루가 들러리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일] 29일 쉬뤄쉬안(徐若瑄, 40세)과 리윈펑(李雲峰)이 발리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절친으로 알려진 린신루(林心如)가 신부 들러리를 맡았다. 쉬뤄쉬안과 리윈펑의 중국 전통의상 웨딩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쉬뤄쉬안은 전통의상을 입고 찍은 웨딩사진을 꼭 기념으로 남기고 싶었다고 한다.

 

리윈펑은 피로연에서 쉬뤄쉬안에게 함께 만든 사랑 노래 ‘너를 만날 때까지’를 불러주었다고 한다. 이 노래는 쉬뤄쉬안이 가사를, 리윈펑이 작곡을 한 곡으로 현장의 라이브밴드와 이틀 동안 열심히 연습까지 한 리펑윈은 결혼 피로연 자리에서 쉬뤄쉬안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번역: 선혜영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시나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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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樊海旭、軒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