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2, July 03, 2014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일] <환주거거(環珠格格)>의 강남 명문가 규수 천즈화(陳知畵)부터 <무위(母語)>의 대리모 및 <왕더성옌(王的盛宴)>의 여후(吕后)까지 친란(秦嵐)은 남성들의 연민을 자극하기도 하고 증오를 불러일으키기도 하는 여인의 역할을 두루 소화해냈다. 현재 그녀는 음반 발표, 자신만의 와인브랜드 경영 및 영화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이긴 하지만 그래도 행복하기만 하다. 그녀는‘눈 앞의 일을 잘 해내는 게 가장 중요해요.’ ‘사람은 살면서 아주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어요. 아무리 댜오쓰(屌絲, 돈도 없고 외모도 별로고 집안 배경도 없고 미래도 어두운 사람)라고 해도 과감하게 도전하기만 하면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낼 수 있어요’라고 당차게 말했다. (번역 감수: 김명희)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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