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7, July 15, 2014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5일] 7월 12일 원비샤(温碧霞)는 최근 발리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 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는 그녀는 예전 그대로의 미모를 간직하고 있어 보는 이들마다 여전히 여신이라는 칭찬 일색이었다. (번역 감수: 조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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