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1, July 17, 2014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7일] 영국 <데일리 메일> 7월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소녀(20세)가 자국민들의 상어에 대한 태도를 변화시키는 것을 일생의 과제로 선택하였다. 이 소녀의 이름은 메디슨 스트워트(Madison Stewart)이지만 그녀는 자신의 본명을 잘 사용하지 않고 사람들이 자신을 ‘상어소녀’라 부르는 것이 더 편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메디슨은 7살 때부터 상어와 함께 수영을 해왔기 때문이다. 그녀는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포식자로 인식된 상어를 깊이 사랑하길 바라며, 가족과 친구 및 학교를 떠나 이 생물들을 보호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을 정도다. (번역: 선혜영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환구망(環球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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