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0, July 18, 2014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8일] 중화권 영화의 ‘남신’ 황샤오밍(黃曉明)과 ‘여신’ 판빙빙(范冰冰)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3D 무협 판타지 대작 <백발마녀전지명월천국(白髮魔女傳之明月天國)>이 8월 1일 칠석날 밤에 대중과 만나게 된다. 이 영화는 량위성(梁羽生)의 동명 무협소설을 각색한 것으로 2014년 신판 <백발마녀전>은 다양한 각도와 새로운 시각으로 신선한 느낌의 판타지 무협 세계를 그리고 있다. (번역: 김선민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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