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1, July 28, 2014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8일] 인기 여배우 정뤄첸(鄭羅茜) 등이 주연한 도시 드라마 ‘심천합조기(深圳合租記)’가 후난 위성채널을 통해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방영 첫날 시청률 1.711%를 기록함에 따라 올해 드라마 첫 방영 최다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3명의 여자와 1명의 남자가 같은 공간에서 살면서 일어나는 코믹한 일들을 다루었으며 정뤄첸이 맡은 역할은 패션어블한 직장인 바이징징(白晶晶) 역으로 극 중 제일로 인기 있는 인물 중 하나다. 언제나 눈에 띄는 패션 스타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중국의 천송이’로 일컬어지는 그녀다. (번역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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