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7, August 18, 2014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8일] 톈단(田丹)은 시안(西安) 토박이다. 현재 산시(陕西)사범대학출판사에서 도서편집을 맡고 있으며, ‘그림그리는 타오진냥(桃金娘)’이 그녀의 웨이보 닉네임이다.
‘타오진냥(桃金娘)’은 어려서부터 그림을 좋아하였으나 전문적으로 배워 본 적은 없다. 광동의 작은 마을에서 역사 선생님으로 2년 동안 근무하며 매일같이 고향의 맛있는 음식을 그리워했다. 량피(凉皮), 러우자모(肉夾饃), 싸오쯔몐(臊子面) 등은 시안(西安)의 별미로 ‘타오진냥(桃金娘)’은 그저 달콤한 꿈에서 맛 볼 수 있었으니, 마침 이 매력에 이끌려 결국 그녀의 고향으로 돌아왔다.
최근, 그녀는 수채화붓으로 량피(凉皮), 러우자모(肉夾饃), 쌰오쯔몐(臊子面)을 실물과 똑같이 종이 위에 그려냈다. ‘타오진냥(桃金娘)’은 이 그림들을 멀리 있는 친구와 공유하며 그들의 입가에 군침이 돌게 했다는 후문이다. (번역 감수: 김현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화제 포토뉴스 더보기
http://kr.people.com.cn/203772/207831/index.html
![]() |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고객센터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 0082-2-732-55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