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8, August 18, 2014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8일] 17일 거행된 여자 48㎏급 결승에서 중국의 장후이화(蔣惠花) 선수가 193㎏의 들어올리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것은난징 유스올림픽에서 중국 대표단이 가장 처음으로 손에 쥔 금메달이다.
장후이화 선수가 총 193㎏ 들어올려 금메달을 땄다. 체급별 경기에서 조선의 리성친(李聖琴) 선수가 165㎏을 들어 올려 은메달을 획득했고, 라트비아의 레베카(Rebecca) 선수는 같은 165㎏를 들어 오렸지만 체중이 더 많이 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번역 감수: 이소영)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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