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33, August 18, 2014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8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웨덴에 헬게그렌(Helgegren)은 자신의 아들이 FPS 게임인 ‘콜 오브 듀티’에 너무 심취해 있자 올해 4월 이스라엘이 점령한 시리아 골란고원로 두 아들을 데리고 가 그들에게 전쟁의 잔혹함이 어떤 것인지 두 눈으로 직접 확인을 시켜 줬다. (번역 감수: 이소영)
원문 출처: 환구망(環球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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