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 August 18, 2014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8일] 8월 16일, 본 기자는 시에라리온 수도인 프리타운시 외곽에 자리잡은 ‘시에라리온-중국’우호병원을 찾았다. 7월 31일 저녁, 이 병원에서 에볼라 확진환자가 나왔으며, 이와 접촉한 중국 측 의료 직원 7명을 격리 수용 및 관찰하였다. 현재까지 이들의 상태는 양호하며 아직은 에볼라 출혈 증세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외에도 시에라리온 측은 에볼라 환자와 가까이 접촉한 10명을 격리 수용하였다. (번역: 김현경 감수: 이소영)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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