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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뉴욕 화교 미인대회’서 18세 소녀 1위 차지

  14:17, August 18, 2014

2014 ‘뉴욕 화교 미인대회’서 18세 소녀 1위 차지
화교 미인 선발대회, 최고 미인 3인방
중국신문사 궁원모(龔文謨) 촬영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8일] 뉴욕 화교 미인 선발대회 위원회가 추최하는 ‘2014 뉴욕 화교 미인 선발대회’가 3개월의 기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200명 이상이 참가한 본 대회에서 최종적으로 선발된 14명의 미녀들은 미국의 대학이나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17일 코네티컷 주(State of Connecticut) 에서 최종 결승전이 열렸다.

 

이날 3시간 동안의 경쟁을 통해 1•2•3위 및 최고 탤런트 상과 최고 포토제닉상 등을 선발했다.

 

1위는 중국 윈난(雲南) 출신 18세의 후이쥐차오(惠欅喬)(가운데), 2위는 광저우(廣州)에서 태어난 23세의 아가씨인 취리리(屈麗麗)(왼쪽)가 차지했으며, 3위는 우루무치(乌鲁木齐) 출신 23살의 왕웨이(王巍)(오른쪽)가 차지했다. (번역: 이소영 감수: 김현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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