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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江西)성 더싱시, 500년 가까이 된 ‘고탑 반쪽’ (5)

  10:28, August 19, 2014

장시(江西)성 더싱시, 500년 가까이 된 ‘고탑 반쪽’
8월 17일, 장시(江西)성 더싱(德興)시 황바이보샹(黄柏乡) 상허춘(尙河村)의 500년 가까이 된 고탑(古塔) 절반
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줘중웨(卓忠偉) 촬영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9일] 더싱(德興) 현지(縣誌, 현의 역사를 기록한 책)의 기록에 따르면 명나라 중엽에 세워진 이 탑은 총 7개의 층, 28미터에 높이로, 8각 모양이며 백색의 석회와 푸른 벽돌로 세워졌다. 탑의 내부에는 9 평방미터로 둥그런 모양이며 벽돌의 판은 사다리꼴로 되어 있고, 탑의 층은 여덟 개 면의 격자창이며 회전 계단을 통해 올라갈 수 있다.

 

오래 전에 동남향의 3층 이상의 반 쪽이 무너져 내린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정확한 시간은 기록 어디에도 없으며, 마을에 80세가 넘은 노인 한 분을 말씀에 따르면 그의 오래된 조상 때부터 계속 반 쪽의 탑이었다고 한다. ‘반쪽의 신탑(神塔)’이라 불려진 것도 이런 연유에서 있다.

 

지금까지 오직 반쪽만 남아 있는 고탑은 국내에서도 보기 드문 것으로 성(省) 안에 딱 하나밖에 없어 현지에서는 일찍이 중요하게 보호하고 있다. (번역 감수: 이소영)

 

원문 출처: 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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