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4, August 19, 2014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9일] 덩샤오핑(鄧小平) 전 중국 국가주석 탄생 110주년 전에 8월 18일 덩샤오핑기념관을 쓰촨(四川)성 광안(廣安)시에 정식 개관했으며 대량의 진귀한 문물과 사료들을 동시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본 관의 총 건축면적은 4,327.9평방미터로 ‘회귀(回家)’를 설계 이념으로 하고 덩샤오핑 전 주석과 관련된 문물, 유품, 사진자료를 주로 진열하였으며, 덩샤오핑 동지의 생전의 업무와 생활공간을 복원했다. (번역 감수: 이소영)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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