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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창(南昌) ‘덩샤오핑 옛집’ 탐방

  10:08, August 21, 2014

난창(南昌) ‘덩샤오핑 옛집’ 탐방
1950년대 말 소련을 본따 지은 2층 주택 – 장쥔러우(将軍樓, 현재 ‘샤오핑러우’로 불린다)
중국신문사 류잔쿤(劉占昆) 촬영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1일] 중국 개혁개방의 총 설계자인 덩샤오핑(鄧小平) 탄생 110주년 전에 8월 20일 기자는 장시(江西)성 난창(南昌)시의 신젠(新建)현 내 ‘덩샤오핑 옛집’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곳은 문화대혁명 때 덩샤오핑이 하방(下放)하고 일을 하고 생활을 했던 거처이다.

 

덩샤오핑의 옛집은 지금의 난창 육군학원 원내의 2층 독립주택 한 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3년 4개월의 기간동안 역경에 처했던 덩샤오핑이 신념을 다지고, 강인함을 기르며, 시종일관 개인의 장래와 국가민족의 장래를 연관시켜 중국의 앞으로의 방향과 미래를 철저하게 생각하였으며 이후 덩샤오핑 이론의 초석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였다. (번역 감수: 이소영)

 

원문 출처: 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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