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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끓는 용암 분출 장면 카메라에 담아

  16:23, September 15, 2014

펄펄 끓는 용암 분출 장면 카메라에 담아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1일]당신은 용암 분출 장면을 활화산 근처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나? 영국 데일리메일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탐험가 2명이 산성비와 불더위를 맞으며 마룸(Marum) 분화구 깊은 곳으로 가 펄펄 끓는 용암 분출 장면을 촬영했다고 한다.

 

8월 경, 캐나다의 탐험가 George Kourounis 씨와 그의 동료 Sam Crossman 씨는 밧줄을 이용해 바누아투(Vanuatu)공화국 앰브림(Ambrym)섬에 있는 마룸 분화구 안 366 m 깊이까지 들어가 산성비, 불더위, 낙석 등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방열복을 입고 고프로(GoPro) 카메라를 이용해 용암을 비롯한 화산 분출 장면을 가장 근접한 곳에서 촬영했다.

 

두 사람은 비록 작은 용암들의 공격을 받기도 하고 George Kourounis 씨의 방열복이 고온에 타서 구멍이 생기긴 했지만 그들의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그러나 그들의 고프로 카메라는 그다지 상황이 좋지 않은데 George Kourounis 씨는 ‘카메라는 용암 때문에 약간 녹았고 우리가 착용한 방열복 또한 강한 산성비로 인해 훼손됐다’고 말했다. (번역 감수: 이소영)

 

원문 출처: 국제온라인(國際在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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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樊海旭、軒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