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 September 16, 2014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6일] 중국을 침략한 일본 군국주의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기 위해 헤이룽장(黑龍江)성 쑹진허(宋金和) 씨는 자비로 일본군의 중국 침략 증거물 전시실을 열었다.
9월14일 기자는 쑹진허 씨 집에 도착하여 한 방 가득 그가 수집한 일본군의 증거물을 보았다. 그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수집한 증거물이 이미 만여 점에 이르며 갑오전쟁, 9.18사변, 7.7사변에서부터 일본군의 항복까지 각 시기 마다 역사적인 사료와 물증이 있다고 소개했다. (번역: 임주희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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