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2, September 19, 2014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9일] 자오칭(肇慶) 칠성암의 20가지 절경 중의 하나인 ‘와불함단(臥佛含丹, 누운 부처가 단약을 머금는다)은 매년 청명(淸明)과 중추절 전후의 맑은 날에 볼 수 있다.
광저우(廣州) 우양(五羊) 천문관에 따르면, 올해 싱후(星湖)에서 ‘와불함단’의 절경을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는 9월16일부터 22일까지로 추분 전후의 7일이라고 한다. 현지 시민들은 와불함단이 펼쳐지는 이 시기에 ‘부처’를 멀리 바라다 보며 건강, 장수과 행복을 기원한다. (번역: 임주희 감수: 김현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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