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0, October 30, 2014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30일] 영국 ‘데일리 메일’ 10월 2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일리노이주의 70세 고령 촬영사가 육안으로는 직접 관찰하기 힘든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성운을 포착해 촬영했다. (번역 감수: 이인숙)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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