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5:10, December 08, 2014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2일] 마카오의 대표적인 명승지로 1580년 건립된 세인트 폴 성당이 화재로 앞벽만 남고 모두 타버린 유적지이다. 이 성당은 르네상스 시기에 동양의 건축 양식이 접목돼 동서양 건축예술의 정수가 융화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번역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관광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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