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중국망 11:39, December 12, 2014
인민일보(人民日報) 10일 보도에 따르면 남수북조(南水北調) 사업의 3개 수로 중 중선(中線) 공사가 마무리돼 통수식이 곧 열릴 예정이다.
남수북조 중선은 허난(河南)성 시촨(淅川)현의 단장커우(丹江口)에 대형 댐을 건설해 창장(長江)의 지류인 한장(漢江)의 물을 모은 뒤 이를 허베이(河北)성의 스자좡(石家庄)을 거쳐 베이징(北京)과 톈진(天津)까지 연결하는 공사다. 단장커우에서 베이징까지 인공 수로의 길이는 무려 1,200여㎞에 달한다.
남수북조 중선이 개통되면 19개 시와 100개 현에 연간 95억㎥의 생활용수, 공업용수, 농업용수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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