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1:52, December 12, 2014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2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의 12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인 Gareth Jones(25세, 영국)는 ‘암벽 다이빙’ 스포츠로 유명세를 탔다. 얼마 전, Gareth Jones는 호주 시드니 남부해변가에 위치한 90m 높이의 암벽에 앉아서 셀카를 찍고, 그 사진을 SNS에 올렸다. 그러나, 이틀 후 그는 암벽에서 멀지 않은 곳에 떨어져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다. 결국, 이 사진은 그의 SNS상에 남겨진 마지막 사진이 되고 말았다. (번역: 김미연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화제 포토뉴스 더보기
http://kr.people.com.cn/203772/207831/index.html
![]() |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고객센터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 0082-2-732-55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