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1:50, January 26, 2015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6일] 2015년 1월 22일 새벽 4시 50분, 에볼라 확산 방지를 위해 라이베리아로 파견된 중국 1호 의료대의 마지막 귀국대원 82명이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충칭(重慶)에 도착했다. 이들은 간략한 환영 의식을 치른 후 20일 동안 격리 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로 인해 중국 1호 의료대의 전원 164명 대원은 2월 중순에 격리 조치를 마친다.
2014년 11월 15일 에볼라 확산 방지를 위해 라이베리아로 떠난 중국 의료대는 라이베리아의 수도 몬로비아에 도착해 임무를 수행했다. 현지 시간 2015년 1월 19일까지 에볼라 진료 환자 112명, 치료 환자 64명으로 집계됐고 그중 5명의 환자가 에볼라 확진을 받았다. 확진 환자 가운데 3명이 1월 12일 완쾌돼 퇴원했다. (번역: 유현정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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