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3  中文·韓國

인민망 한국어판>>뉴스>>사회

구이저우 산 속 묘족 촌락의 ‘대한(大寒)’ 절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1:04, January 27, 2015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7일] ‘대한(大寒)’의 살을 에는 추운 한기가 아무리 무시무시하다 해도 묘(苗)족의 ‘새해’에 대한 열정은 막을 수 없다.

24절기 중 ‘대한’은 구이저우(貴州) 산 속 깊은 곳에 사는 묘족(苗家)에게 가장 분주한 절기다. 섣달 그믐달을 며칠 앞두고 묘족은 돼지를 잡고 친인척을 초대해 대한을 함께 즐긴다. 여성들은 절여서 말린 돼지고기, 염제 소시지, 염제 두부 그리고 더우츠(豆豉, 콩의 씨를 발효시킨 것)를 불에 쬐 말리고 찹쌀 동동주도 준비해 일 년 동안 겪은 온갖 풍파를 한 해의 마지막 날로 보내면서 ‘대한’ 절기를 지낸다. (번역: 유현정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화제 포토뉴스 더보기

http://kr.people.com.cn/203772/207831/index.html


【1】【2】【3】【4】【5】【6】【7】【8】【9】【10】

(责编:樊海旭、軒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