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3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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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여신’으로 변신한 황성이, 크랭크인 현장 등장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24, January 27, 2015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7일] 최근 배우 황성이(黃聖依)가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시에서 진행된 신작 ‘아이니, 완뤼첸쓰(愛你,萬縷千絲)’ 크랭크인 현장에 등장했다. 황금빛과 자줏빛이 어우러진 태국 스타일의 의상을 입는 그녀는 우아하고 도도한 자태를 뽐내며 매력적이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니, 완뤼첸쓰’에서 황성이는 24세의 영국 유학 대학원생 퉁즈위안(佟之元)역을 맡아 연기한다. 영국에서 유학하며 아무런 근심 걱정이 없던 그녀에게 어느 날, 영문 모를 뜻밖의 사고로 인해 아버지는 횡령죄로 수감되고 어머니는 스스로 저지른 화재로 죽게 된다. 나중에 퉁즈위안은 부모가 음모의 희생양이었단 사실을 알고 부모를 위해 ‘복수’의 길을 가게 된다.

 

‘아이니, 완뤼첸쓰’는 극 중 60% 이상이 태국로케로 촬영되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은 번화하고 아름다운 섬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복수하는 여주인공의 동선을 따라가며 태국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없는 전통 시장, 지하 도박장 심지어 빈민촌까지 태국의 오리지널 풍경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드라마는 3월 중 후난 위성방송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번역: 김미연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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