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3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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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세계문화유산, 간쑤 쒀양청 유적지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0:16, January 28, 2015

세계적인 바람 창고로 불리는 간쑤(甘肅) 과저우(瓜州) 쒀양청(鎖陽城) 유적지이다.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8일] 1월 22일, 사막 한 가운데 자리잡은 쒀양청(鎖陽城) 유적지의 사진이 인터넷 상에 올랐다. 간쑤(甘肅)성 허시(河西)회랑 서쪽 끝에 위치한 쒀양청은 ‘쒀양’이라고 불리는 사막의 식물이 많아 붙여진 이름으로 한대(漢代)에 세워지기 시작해 당대(唐代)에 이르러서는 왕성하게 번창하였지만, 그 이후에는 결국 폐허가 되었다. 이 곳은 예전에 각 민족이 함께 어우러져 살았던 곳이기도 하다. 2014년 6월 말,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WHC)에서는 쒀양청 유적지를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시켰다. (번역: 김미연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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