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2:01, February 05, 2015
[인민망 한국어판 2월 5일] 2월 3일, 난징(南京) 부자묘(夫子廟) 대성전(大成殿) 내에서 작업 인부들이 다양한 카툰 캐릭터 모양의 오색등(燈)을 설치하고 있다. 춘제(春節, 설날)가 다가옴에 따라 민간 등롱 수공예인들은 명절 분위기를 한껏 돋우기 위해 부자묘 일대를 ‘꽃단장’ 하며 친화이(秦淮) 연등회를 준비하고 있다. 친화이 연등회는 줄곧 ‘최고의 등불’이라는 명성을 이어오며, 매년 춘제가 다가오면 각양각색의 오색등이 친화이허 강가를 휘황찬란하게 비춘다. (번역: 김미연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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