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2:12, February 05, 2015
[인민망 한국어판 2월 5일] 2월 3일, 허난(河南)성 카이펑(開封)시 위왕타이(禹王台) 공원 내에 장훙쥔(張洪軍, 64세) 씨가 자비로 설립한 ‘볜량(汴梁) 결혼풍속 박물관’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전시관 내에는 청대(淸代) 고종 시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각종 결혼 증서 2000여 장이 소장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이 맘껏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장훙쥔 씨는 결혼과 관련된 물건을 소장한 지 20년이나 되었는데 거의 모든 재산을 물건을 수집하는 데 바쳤다고 한다. 그는 결혼 증명서에는 시대별로 각기 다른 사회적 정치적 문화가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하며, 예로부터 변치 않는 ‘사랑’에 대한 진지한 마음가짐 또한 기록되어 있다고 여겼다. (번역: 김미연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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