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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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짱 국경지대 장병들, 쌓인 눈 헤치며 순찰 중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1:06, May 19, 2015

시짱 국경지대 장병들, 쌓인 눈 헤치며 순찰 중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9] 시짱(西藏) 공안 국경수비 중대 아리(阿里) 국경수비 파견대 장병들이 눈이 신발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투화와 바지의 연결 부분을 투명 테이프로 돌돌 말아 단단히 붙여 놓았다.

 

해마다 6개월여에 걸쳐 눈이 내리기 때문에, 무장경찰 국경수비대 장병들과 주둔 공동방위 대원들은 모두가 혹한과 쌓인 눈을 무릅쓰고 해발 4000여 미터의 산 어귀를 돌아 순찰을 진행한다. 배가 고프면 만터우(口饅)와 셴차이(鹹菜, 장아찌의 일종)를 대충 먹고, 갈증이 나면 눈을 긁어 모아 먹기도 하고, 피곤하면 돌을 찾아 눕는다. 그들이 수비하는 산 어귀에서는 수 년째 밀수나 밀입국 같은 사건이 발생한 적이 없을 만큼 국경 지대 최전방 전선이 확실히 지켜지고 있다. (번역: 김미연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무경망(中國武警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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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劉玉晶、軒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