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5:21, June 22, 2015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2일] 지난 13일 막을 올린 제18회 상하이국제영화제가 21일 저녁 상하이대극원에서 폐막됐다. 당일 저녁 진행된 금작상(金爵獎) 시상식 및 폐막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의 영예는 프랑스 피에르 졸리베(Pierre Jolivet) 감독의 영화 ‘더 나잇 와치맨(Jamais de la vie)’에 돌아갔다.
중국 차오바오핑(曹保平) 감독은 ‘열일작심(烈日灼心)’으로 최우수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덩차오(鄧超), 돤이훙(段奕宏), 궈타오(郭濤)는 남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했다.
또 ‘더 미드와이프(The Midwife)’의 주연을 맡은 크리스타 코소넨(Krista Kosonen)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영화제에는 108개 국가와 지역에서 2096편의 영화를 출품해 다시 한번 신기록을 경신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06월 22일 0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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