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9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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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저우 경찰, 낭떠러지서 추락한 남자아이 극적 구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25, August 19, 2015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9일] 2015년 8월 16일 오후 3시경, 구이저우(貴州)성 웨이닝(威寧)현 마자(麻乍)파출소는 한 남자아이가 강물에 떠내려가 댜오수이암(吊水岩) 낭떠러지 중턱으로 추락했다는 사고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급히 현장으로 달려가 안전로프를 내려 구조하는 방식으로 낭떠러지 폭포에 갇힌 남자 어린이를 성공적으로 구조했다.

 

웨이닝현 마자진 댜오수이촌에 살던 이 남자 어린이와 그의 친구들이 댜오수이암 위에서 놀다가 강을 건너던 중 부주의로 물 속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어린이는 추락하는 과정에서 다행히 밖으로 튀어 나온 돌을 붙잡아 절벽 아래로 빠지지 않았고 급히 달려온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텐센트 뉴스(騰訊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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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曾玲颖)、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