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9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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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칼의 두려움 극복한 부부 공연 예술가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20, August 19, 2015

7월 30일 저녁, 랴오닝(遼寧) 선양(沈陽). 리허설에도 불구하고 표적 앞에 선 자오첸은 마음 속의 공포를 숨길 수 없다.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9일] 80년대 생인 왕융(王勇)과 자오첸(趙倩)은 허난(河南) 상추(商丘) 농촌 출신이다. 두 사람은 어려서부터 함께 소규모의 유랑극단을 따라 다니면서 서커스를 배운 죽마고우이다. 부부는 꿈을 이루기 위해 십 수년째 유랑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다.

 

그들의 비도(飛刀) 공연은 너무 위험해서 많은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하지만 자오첸은 남편 왕융을 집안을 건사할 줄 아는 남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녀는 “그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를 믿는다”고 말했다. 남편을 철석같이 믿는 부인은 결국 용감하게 칼날 앞에 마주서는 것을 선택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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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實習生(曾玲颖)、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