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1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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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강족 쌍둥이 자매, 전통춤으로 고전매력 선사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54, September 01, 2015

20대 강족 쌍둥이 자매, 전통춤으로 고전매력 선사
마오현 고강성의 성문을 여는 의식에서 자매가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일] 8월 4일, 충칭(重慶)시 위중(渝中)구의 한 호텔방에서 아바장족강족자치주(阿壩藏族羌族自治州) 출신의 먼써라바(門色垃巴)와 어써라바(俄色垃巴)가 늦은 밤까지도 무용 동작을 연습하며 다음날 있을 마오현(茂縣) 관광지 홍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들은 22세의 강족 쌍둥이 자매로 ‘중국 고강성(古羌城) 강족 가무 예술단’에 입단한 후 2년여 동안 현지의 관광 홍보 행사에 빠짐없이 참가해 왔다.

 

마오현의 중국 고강성 관광지에서는 이 자매가 ‘강홍(羌紅, 비단천)’을 받친 채 열정적인 무용으로 각지에서 온 관광객을 맞이하는 모습을 항상 볼 수 있다.

 

먼써라바, 어써라바 외에도 중국 고강성 강족 가무 예술단에는 14명의 ‘90허우(90後, 90년대생)’ 강족 여성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도 고향의 강족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강수(羌繡, 강족 자수)’에 능하지 않지만 모두들 여가 시간을 이용해 선배들에게서 기술을 배우고 있으며, 이를 계승할 계획이다”라고 이들은 말했다. (번역: 김선민)

 

원문 출처: <사천일보(四川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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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樊海旭、軒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