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32, September 11, 2015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1일] 멕시코의 작은 마을인 로레토에서 태어난 지저스 추이 아케베스는 태어날 때부터 남들과 좀 달랐다. 얼굴을 다 덮을 정도로 털이 자라나 ‘꼬마 늑대’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던 것이다. 지저스 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 가운데 약 30명이 선천적 다모증을 갖고 있다.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가족이다. (번역: 이지연)
원문 출처: 텐센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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