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23, September 14, 2015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4일] 지난 9일, 본지 기자는 세계 최고 마니석 돌담인 신자이자나마니(新寨嘉那嘛呢)를 탐방했다. 300년 역사의 신자이 마니석 돌담은 칭하이(靑海)성 위수장족자치주(玉樹藏族自治州) 인민정부 소재지 제구(結古)진 신자이촌에 위치한다. 웅장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곳은 그 규모 면에서 세계 최고라 할 만하며 ‘세계 최대의 소원 빌기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곳의 마니석 수는 총 25억 개에 달한다. 자나 마니석 돌담은 한때 성지 라싸(拉薩)와 비견될 만한 불교성지로 인식됐다. (번역: 이지연)
원문 출처: 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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