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3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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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탄약 호송병의 생활, 사신이 옆에 있는 기분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53, September 23, 2015

[르포] 탄약 호송병의 생활, 사신이 옆에 있는 기분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3일] 호송병은 겨울엔 냉동 창고, 여름엔 난로 옆 같은 밀폐된 수송차량 안에서 생활한다. 부대 훈련 강도가 점점 세지면서 호송 임무 또한 점차 막중해지고 있다. 장병들은 매번 1,000km가 넘는 길을 흔들리는 차 안에서 일하고, 식사하고, 잠을 잔다. 고작 몇 평밖에 안 되는 공간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고위험성 탄약을 실은 ‘움직이는 화약고’에 타고 있으면 목판 하나를 두고 사신(死神)과 함께 있는 기분이다. (번역: 이지연)

 

원문 출처: 군보기자망(軍報記者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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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軒頌、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