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9:10, September 29, 2015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9일]정저우(鄭州) 쓰허(四禾) 미술학교의 '기차 기숙사'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기차 기숙사'는 정저우의 4A급 풍경구인 펑러쿠이위안(豐樂葵園) 안에 있으며, 전신은 '기차여관'이다. 최근 학교가 이곳을 임대해 학생 기숙사로 탈바꿈했다. 학생들에게 특색있고 창작영감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함이다.
'기차 기숙사'의 각 칸의 길이는 21m에 달하며, 학교 측은 각 칸을 방 두 개로 나누었다. 한 방의 크기는 약 45㎡에 달하며, 이곳에서 4명~6명이 함께 생활한다. 방안에는 침대, 책걸상뿐만 아니라 나무바닥, 온천용수, 태양열온수기, 에어컨, 세면실, 방화장비 등이 갖춰져 있다. (번역:이지연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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