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08:56, September 29, 2015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9일]시보족(錫伯族) 출신 여배우인 퉁리야(佟麗娅)는 모태미녀에 무용까지 배워 몸매 또한 우월하다. 18세 때 '신장(新疆) 아가씨' 2위에 뽑혔던 퉁리야는 최근 모교인 신장예술학원에 방문해 자신의 성장기를 되돌아보며 웨이보(微博)에 사진을 공개했다. (번역:이지연 감수: 조미경)
연예 뉴스 더보기
http://kr.people.com.cn/208140/204065/310295/index.html
인민망 한국어판 트위터 & 페이스북을 방문하시면 위 기사에 대한 의견 등록이 가능합니다.
![]() | ![]() |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고객센터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 0082-2-732-55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