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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감독 핑샤오강 신작 촬영 돌입…축배 들며 통음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4:12, November 11, 2015

판빙빙, 감독 핑샤오강 신작 촬영 돌입…축배 들며 통음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1일] 최근 감독 펑샤오강(馮小剛)의 신작 <나는 리쉐롄이다(我叫李雪蓮)>가 장시성(江西省) 우위안현(婺源縣)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6일 저녁 펑샤오강, 판빙빙(范冰冰) 등이 회식을 가진 가운데 판빙빙은 파란색 스트라이프 후드 집업을 입고 축배를 들며 호탕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검은 소를 끌고 가는 그녀의 사진도 공개됐는데 소박한 시골 여자의 모습이지만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판빙빙을 볼 수 있었다.

 

핑샤오강의 신작 영화 <나는 리쉐롄이다>의 여자 주인공은 판빙빙이 유력하며 남자 주인공도 막강한 실력파 배우가 맡을 것으로 보인다.

 

<나는 리쉐롄이다>는 중국 최고 문학상인 ‘마오둔 문학상(茅盾文學獎)’의 수상자 류전윈(劉震雲)이 처음으로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나는 판진롄이 아니다(我不是潘金蓮)>를 개편한 영화인 동시에 작품 <휴대 전화>에 이어 판빙빙이 핑샤오강과 두 번째로 함께한 작품이다. (번역: 유현정)

 

원문 출처: 국제온라인(國際在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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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樊海旭、軒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