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7:43, December 01, 2015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30일 파리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회동해 양국관계의 지속적인 발전, 기후변화 대응협력 강화, 세계의 평화와 안정 수호 및 세계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추진하자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시진핑 주석은 현재 중미 양국은 신형 대국관계의 정확한 방향을 파악해 비충돌, 비대립 그리고 상호존중과 협력윈윈 원칙을 바탕으로 양자, 지역 및 전 세계 측면에서 양국의 실무 왕래와 교류를 추진하고, 건설적 방법으로 이견 및 민감사안들을 제어하여 양국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아시아태평양지역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및 번영을 수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현재 양국의 공동이익이 날로 증가해 더 폭넓은 분야에서 공조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미국은 중국과 전략경제대화, 양군협상 등의 시스템을 통해 양자협력, 국제안보, 거시경제, 기후변화 및 핫이슈 사안을 놓고 긴밀히 소통하길 원하며, 이는 양국 및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12월 01일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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